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은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분, 나의 하나님은 나의 반석,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시편 18:1-2)
I love you, O LORD, my strength. The LORD is my rock, my fortress and my deliverer; my God is my rock, in whom I take refuge. He is my shield and the horn of my salvation, my stronghold. (Psalms 18:1-2 NIV)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로마서 강해 (50) 아직 죄인 + 그리스도의 죽으심 = 하나님 사랑의 확증 (II)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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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5-11)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제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합니다.
10.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입니다.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9) 아직 죄인 + 그리스도의 죽으심 = 하나님 사랑의 확증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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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5-11)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제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합니다.
10.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입니다.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2011년 11월 14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8) Why me, Lord? (II)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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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3-5)
2011년 11월 7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7) Why me, Lord?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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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3-5)
2011년 10월 31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6) 꿈이 나인가 내가 꿈인가 (로마서 5:3-5)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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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3-5)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5) 느낌과 약속, 무엇이 진리인가?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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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1-4)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4) 너는 도대체 누구냐?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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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다" 하는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24.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실 우리,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입니다.
25.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습니다.
(로마서 4:23-25)
2011년 10월 2일 일요일
로마서 강해 (43) 죽어야 사는 여자, 그 이름 교회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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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브라함은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바라면서 믿었으므로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9. 그는 나이가 백 세가 되어서,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또한 사라의 태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줄 알면서도,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20.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믿음이 굳세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1. 그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약속하신 바를 능히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22.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여겨 주셨습니다."
23. "그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다" 하는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24.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실 우리,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입니다.
25.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습니다.
(로마서 4:18-25)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2) 살고 싶은 자들의 죽음과 죽고 싶은 자들의 부활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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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함과 같습니다.
이 약속은, 그가 믿은 하나님, 다시 말하면, 죽은 사람들을 살리시며
없는 것들을 불러내어 있는 것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보장하신 것입니다.
18. 아브라함은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바라면서 믿었으므로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9. 그는 나이가 백 세가 되어서,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또한 사라의 태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줄 알면서도,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20.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믿음이 굳세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1. 그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약속하신 바를 능히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22.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여겨 주셨습니다."
23. "그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다" 하는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24.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실 우리,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입니다.
25.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습니다.
(로마서 4:17-25)
라벨:
로마서 강해 41-50
시간:
9/26/2011 04:52:00 오후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로마서 강해 (41) 분노하라, 너의 역사와 너의 인생에 대해 분노하라
남가주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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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러면 이러한 복은 할례를 받은 사람에게만 내리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도 내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앞에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였습니다.
10. 그러면 어떻게 아브라함이 그러한 인정을 받았습니까?
그가 할례를 받은 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기 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할례를 받은 후에 된 일이 아니라, 할례를 받기 전에 된 일입니다.
11.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표를 받았는데, 그것은 그가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얻은 믿음의 의를 확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할례를 받지 않고도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으니,
이것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2. 또 그는 할례를 받은 사람의 조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할례만을 받은 것이 아니라 또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걸어간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3. 아브라함이나 그 자손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곧 그들이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는 것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14. 율법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상속자가 된다면,
믿음은 무의미한 것이 되고, 약속은 헛된 것이 됩니다.
15. 율법은 진노를 불러옵니다.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습니다.
16. 이런 까닭에, 이 약속은 믿음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 약속을 은혜로 주셔서
이것을 그의 모든 후손에게도, 곧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지닌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도 보장하시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모두의 조상입니다.
(로마서 4:9-16)
라벨:
로마서 강해 41-50
시간:
9/19/2011 08:54:0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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