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화요일

Amazing Grace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Amazing Grace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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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I have already come;
'Tis grace hath brought me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me home.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When we've been there ten thousand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an when we first begun, Amen.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 2:5,8-9)



예수님을 알기 전에 우리는 모두 다,
죄 중에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쏟아 부어져야 할 그 진노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모두 쏟아 부으시고
자기 아들을 갈기갈기 찢으셨습니다.

그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그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삼일 동안 겪으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단절은,
하나님의 아들이 죽지 않고는 용서받을 수 없을 만큼의 사악한 죄가 토해 놓은
우리 모두가 영원히 가야 할 그 지옥이었습니다.

우리가 영원한 사망으로 담당해야 할
하나님을 불순종한 죄의 책임을,
그리스도 예수님서 단 한번 당신의 피값으로 사셔서
영원히 그 죄의 책임을 도말해 버리셨습니다.

그리고는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죽은 자 가운데 산 자의 첫 열매가 되셔서
창세 전에 택정하신 자들에게 값없이 전가시켜 주셨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 홀로 하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당신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으로
하나님 스스로 언약을 지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벌레만도 못한 우리에게 영원 속에서의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제는 예수를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죄에서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들을 넘어뜨릴려고
사력을 다해 미혹하는 이 세상 가운데서도,
천국의 평안함을 누리고 즐기는 성도들이 바로 자유한 우리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누리는 이 자유를
다른 이들에게도 전할 때,
비로소 그 자유가 참된 자유가 되어 나를 새롭게 바꾸어 갈 것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복음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할 때,
비로소 그 복음이 나에게 참된 복음이 되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으로 나를 온전하게 지어져 갈 것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찬송하리로다!
할렐루야!


우리에게 달라붙어 있는 죄와 새로운 관계를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과도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죄에 민감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안다고 한다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자일 것입니다.
여전히 세상이 주는 가치와 조건을 사랑하면서도
우리 안에 진리가 있다고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다들 왜 그럴까요?
인생의 밑바닥을 쳐야지만 살려달라는 말이 나올까요?
자기 힘으로 다시 일어서 보겠다는 사람들이 대다수 인데,
왜 우리는 예수님께 살려 달라고 자기를 예수님 안으로 내던질까요?

은혜입니다.
이렇게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처한 상황과 환경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 하나 알아가며 기뻐하는 그 모습들이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셔서 살아내고 오라고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지금
그 어떠한 어려운 상황과 힘든 환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는 믿음을 꼭 붙잡고,
하나님께서 그 믿음대로 우리를 반드시 이루어 가신다는 소망을 꼭 붙들고,
하루 하루 죄에서 승리하는 성도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로 굳건히 세움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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